
안녕하세요! 저희는 4인조 장르 불문 밴드 단감자입니다. 달달한 감자처럼 친숙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음악을 추구하고 있습니다!
’단감자‘는 영어로 sweet potato, 즉 고구마라는 뜻이기도 합니다. 불 속에서 갓 꺼낸 고구마처럼 뜨거운 감정들은 때론 아픔이, 때론 기쁨이, 또 어떤 이에게는 슬픔이 되기도 합니다. 저희는 그 뜨거운 감정들에 공감하고, 나누는 음악을 하고 싶습니다.
고구마는 여럿이 함께 먹을 때 가장 맛있는 음식입니다. 저희 음악도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이 되었으면 합니다.
단감자의 노래는 전부 직접 겪은 경험에서 출발했습니다. 사랑, 이별, 삶의 고단함과 여유, 친구와의 추억, 그리고 나만의 이야기들을 음악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. 우리 같이 뜨겁고, 맛있게 구워 먹어요!